Loading...

별 즐겨찾기 추가   |   무료상담전화 080-529-0909

  • NCLEX-RN > 공지사항
    • 무료상담 무료자료 강의결제하기

    연도별영상보기

    2020년 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코로나19
    피해지원성금
    깊이가
    다른 강의
    간호학
    강연
    기부
    캠페인
    대의원
    총회
    2회 널싱런대회 세계간호사대회 국제간호협의회 1회
    널싱런대회
    간호
    정책선포식

    공지사항

    [뉴스]소아혈액암 환자에게 골수기증한 백의 천사
    올린이: 관리자 조회: 861

    소아혈액암 환자에게 골수기증한 백의 천사

    화순전남대병원 박선주 간호사, 조혈모세포 기증







    난치질환인 혈액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 환자를 위해 골수(조혈모세포)를 기증, 백의천사를 실천한 간호사의 스토리가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내과계 중환자실에서 근무중인 박선주(31) 간호사.

    그는 지난 2010년부터 화순전남대병원에서 근무하며, 골수기증자 부족으로 힘겨워하는 혈액암 환자들의 사연들을 접해왔다. 제때 골수 이식을 받지 못해 사망하는 환자를 보기도 했다.

    마음 아파하던 박간호사는 대한적십자회에 골수기증 희망자로 등록, 이후 조직적합항원(HLA)이 일치하는 환자가 나타나길 바랐다.

    혈액암 진단을 받은 환자는 항암요법이나 가족간 또는 자가 이식의 순서로 치료를 모색하지만, 모든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 HLA가 일치하는 조혈모세포 기증자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

    골수내에 포함된 조혈모세포는 '혈액을 만드는 어머니 세포'라는 뜻으로 정상인 혈액의 약 1%에 해당한다.

     

    박 간호사와 HLA가 일치하는 혈액암 환자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다. 몇년이 흐른 뒤에야, 2개월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로부터 HLA가 일치하는 어린 환자를 찾았다는 연락을 받았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박간호사의 골수기증 의향은 변함없었다. 유전자 상세검사와 건강검진 등을 거쳐 기증할 수 있다는 판정을 받았다. 이후 식이조절 등 골수 공여를 위한 몸 만들기에 나선 박간호사는 최근 입원, 조혈모세포이식술을 받았다.

     

    퇴원을 앞둔 박 간호사에게 협회로부터 한통의 편지가 전해졌다. '재생불량성 빈혈'로 고통받다 골수를 기증받은 8살 소아환자의 감사글이 담겨있었다.

    박 간호사는 "어린 환자의 편지를 몇차례나 되읽으며 가슴 뭉클했다. 건강한 내 몸의 일부로, 새로운 생명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 얼른 쾌유해 건강을 되찾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내 손길이 필요한 환자들이 많다. 얼른 업무에 복귀해 그들을 돌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상담신청 자료신청
    • 명품;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 
      또는 그런 작품.
    • SINCE 1998, 역사전통으로 명품을 탄생시키다.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찹쌀떡간호학은 1998년부터 NCLEX-RN만을 교육해온
    ‘진짜 전문가’라는 자부심으로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x
    x